자우림, 소유, 양동근, 신용재가 '하우스 오브 걸스' 일정을 통해 컴백을 예고했다.
ENA 새 음악 예능프로그램 '하우스 오브 걸스' 제작발표회가 23일 오전 ENA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됐다.
'하우스 오브 걸스'는 인디신에서 주목받고 있는 10인의 '언타이틀 아티스트'들이 각각의 미션을 통해 컴필레이션 음원을 발매하는 100일간의 뮤직 스토리를 담는 음악 예능. '아티스트 메이커'로는 김윤아, 양동근(YDG), 신용재, 소유가 의기투합하며, '매니징 디렉터' 겸 MC로는 이이경이 나서 3인조 멀티 뮤지션 유닛 제작을 위한 여정에 돌입한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함께한 네 명의 '아티스트 메이커'는 록, 힙합, 발라드, 알앤비 등 서로 각기 다른 장르의 필드에서 활약 중인 아티스트들이다. 이와 관련 네 명의 가수들에게 현재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있는 음악은 어떤 종류냐 묻자 소유는 "평소 장르를 안 가리고 듣는 편인데, 요즘 컴백을 준비하고 있어 우선은 내 노래를 많이 듣고 있다. 6월 말쯤 신곡이 나오기 때문에 해야 할 게 많다"라고 깜짝 컴백을 예고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자우림 역시 "사실 나도 내 데모를 가장 많이 듣고 있다. 아직 멀었지만 자우림의 컴백을 올해 안에 볼 수 있을 것"이라 예고했고, 양동근도 "분위기가 어떻게 하다 보니 이렇게 됐는데 나도 내 음악을 많이 듣고 있다"라고 컴백 예고 릴레이에 합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용재도 마찬가지. "이왕 이렇게 된 거 나도 홍보를 해보려 한다"는 그는 "신곡이 예정되어 있다. 오는 6월 허각, 임한별과 함께 허용별로 컴백한다"라고 밝히며 "요즘 꽂혀 있는 곡은 루이스 미겔이라는 가수의 곡이다. 예전엔 알앤비와 소울, 발라드 등 장르를 극심하게 가리며 노래들을 들었는데 요즘은 다른 걸 듣고 싶어 멕시코 음악을 좀 듣고 있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이경은 "태국 팬 미팅을 앞두고 있어 태국 노래를 많이 듣고 있다. 한국어를 다시 배우는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우스 오브 걸스'는 오늘 밤 11시 첫 방송된다.
ENA 새 음악 예능프로그램 '하우스 오브 걸스' 제작발표회가 23일 오전 ENA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됐다.
'하우스 오브 걸스'는 인디신에서 주목받고 있는 10인의 '언타이틀 아티스트'들이 각각의 미션을 통해 컴필레이션 음원을 발매하는 100일간의 뮤직 스토리를 담는 음악 예능. '아티스트 메이커'로는 김윤아, 양동근(YDG), 신용재, 소유가 의기투합하며, '매니징 디렉터' 겸 MC로는 이이경이 나서 3인조 멀티 뮤지션 유닛 제작을 위한 여정에 돌입한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함께한 네 명의 '아티스트 메이커'는 록, 힙합, 발라드, 알앤비 등 서로 각기 다른 장르의 필드에서 활약 중인 아티스트들이다. 이와 관련 네 명의 가수들에게 현재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있는 음악은 어떤 종류냐 묻자 소유는 "평소 장르를 안 가리고 듣는 편인데, 요즘 컴백을 준비하고 있어 우선은 내 노래를 많이 듣고 있다. 6월 말쯤 신곡이 나오기 때문에 해야 할 게 많다"라고 깜짝 컴백을 예고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자우림 역시 "사실 나도 내 데모를 가장 많이 듣고 있다. 아직 멀었지만 자우림의 컴백을 올해 안에 볼 수 있을 것"이라 예고했고, 양동근도 "분위기가 어떻게 하다 보니 이렇게 됐는데 나도 내 음악을 많이 듣고 있다"라고 컴백 예고 릴레이에 합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용재도 마찬가지. "이왕 이렇게 된 거 나도 홍보를 해보려 한다"는 그는 "신곡이 예정되어 있다. 오는 6월 허각, 임한별과 함께 허용별로 컴백한다"라고 밝히며 "요즘 꽂혀 있는 곡은 루이스 미겔이라는 가수의 곡이다. 예전엔 알앤비와 소울, 발라드 등 장르를 극심하게 가리며 노래들을 들었는데 요즘은 다른 걸 듣고 싶어 멕시코 음악을 좀 듣고 있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이경은 "태국 팬 미팅을 앞두고 있어 태국 노래를 많이 듣고 있다. 한국어를 다시 배우는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우스 오브 걸스'는 오늘 밤 11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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