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이어 장민호까지…"노쇼 사칭사기 주의" [투데이픽] 2025-05-22 17:00 가수 장민호 소속사가 노쇼 사칭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22일 장민호 소속사 측은 "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하여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번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