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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주식·라이브 하면 안 돼"…전현무 '머쓱' (사당귀)

박명수가 전현무의 취중 라이브 방송을 저격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진웅이 주식으로 큰 손해를 봤다고 밝혔다.

이날 박명수는 김진웅이 주식으로 6천만 원가량의 손해를 입었다고 하자 "주식과 라이브는 하면 안 돼"라고 했다.

앞서 박명수는 지난 4월 27일 방송에서도 전현무의 취중 라이브를 저격했던 바, 전현무는 "주식과 라이브가 제일 위험하다"고 인정해 김숙과 엄지인을 폭소케 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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