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대규모 산불 피해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26일(수)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빽가,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바람이 많이 부는데 산불 걱정이 제일 먼저 들더라. 비가 쏟아졌으면 좋겠다"라는 청취자 댓글을 읽었고, 그는 "지금 모두가 간절하게 바라는 게 비 소식이다. 내일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는 하는데 양이 많지 않아서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소방대원들이 불길과 싸우는 모습을 보면 고맙고 죄송한 마음이다. 절대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돌아왔으면 좋겠다. 하루빨리 불길이 잡혀서 불이 꺼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목숨 걸고 산불 끄는 분들 대신해서 너무 감사하다. 인명 피해가 더 이상 없길 바람다"라고 전했다.
그는 "우리는 자연적으로 불이 나는 경우가 없다. 사람이 내는 건데 원인을 밝혀서 처벌해야 한다. 아름다운 우리 자연도 불태웠지만 아까운 생명을 잃지 않았나. 제발 그런 일이 없도록 산에는 불씨 하나 가지고 들어가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KBS 쿨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KBS 라디오 콩'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이날 DJ 박명수는 "바람이 많이 부는데 산불 걱정이 제일 먼저 들더라. 비가 쏟아졌으면 좋겠다"라는 청취자 댓글을 읽었고, 그는 "지금 모두가 간절하게 바라는 게 비 소식이다. 내일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는 하는데 양이 많지 않아서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소방대원들이 불길과 싸우는 모습을 보면 고맙고 죄송한 마음이다. 절대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돌아왔으면 좋겠다. 하루빨리 불길이 잡혀서 불이 꺼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목숨 걸고 산불 끄는 분들 대신해서 너무 감사하다. 인명 피해가 더 이상 없길 바람다"라고 전했다.
그는 "우리는 자연적으로 불이 나는 경우가 없다. 사람이 내는 건데 원인을 밝혀서 처벌해야 한다. 아름다운 우리 자연도 불태웠지만 아까운 생명을 잃지 않았나. 제발 그런 일이 없도록 산에는 불씨 하나 가지고 들어가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KBS 쿨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KBS 라디오 콩'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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