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NE1 멤버 박봄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활동을 재개했다.
박봄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봄이랑 샤넬 노란색을 입고 봄이"라며 앞이 깊게 파인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사진을 공유했다.
이는 박봄의 "이민호 내 남편" 사건 이후 약 3주 만에 업로드된 게시물로, 당시 그는 부계정을 연달아 개설하며 "이민호는 내 남편이다. 진심이다. 내 남편이 맞다"라고 적어 팬들을 의아하게 만든 바 있다.
계속된 폭주에 결국 이민호 소속사까지 나서 "박봄과는 개인적인 친분이 없기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박봄은 멈추지 않았고 심지어 "이민호가 시켜서 쓴 거다"라고 해 논란을 키웠다.
한편 박봄이 속한 2NE1은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 '2024-25 2NE1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다. 오는 4월 12일과 13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을 개최한다.
박봄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봄이랑 샤넬 노란색을 입고 봄이"라며 앞이 깊게 파인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사진을 공유했다.
이는 박봄의 "이민호 내 남편" 사건 이후 약 3주 만에 업로드된 게시물로, 당시 그는 부계정을 연달아 개설하며 "이민호는 내 남편이다. 진심이다. 내 남편이 맞다"라고 적어 팬들을 의아하게 만든 바 있다.
계속된 폭주에 결국 이민호 소속사까지 나서 "박봄과는 개인적인 친분이 없기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박봄은 멈추지 않았고 심지어 "이민호가 시켜서 쓴 거다"라고 해 논란을 키웠다.
한편 박봄이 속한 2NE1은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 '2024-25 2NE1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다. 오는 4월 12일과 13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을 개최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박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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