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9개월 차 초보 엄마 일상을 공개했다.
12일(수)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출연해 생후 9개월 된 딸과 함께하는 ‘우당탕 육아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아유미가 지난 1월에 이사한 새집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출연진은 깔끔한 집을 보고 감탄했다. 아유미는 작년 6월에 첫아기를 출산했다며 체중이 20kg 증가했는데 10kg 정도 감량한 상태라고 밝혔다.
아유미는 딸에게 동물 오감 놀이책을 열심히 읽어줬다. 아유미가 딸에게 책 속의 털을 “만져 봐”라고 하자 딸이 곧바로 만졌다. 이에 MC 오지호가 “말귀를 알아듣는 것 같다”라며 놀랐다.
아유미는 “제 딸이지만 좀 똑똑한 것 같다. 천재 같다. ‘만져봐’ 하면 만지고, ‘먹어’ 하면 ‘아~’ 한다”라며 ‘딸바보’ 면모를 뽐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12일(수)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출연해 생후 9개월 된 딸과 함께하는 ‘우당탕 육아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아유미가 지난 1월에 이사한 새집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출연진은 깔끔한 집을 보고 감탄했다. 아유미는 작년 6월에 첫아기를 출산했다며 체중이 20kg 증가했는데 10kg 정도 감량한 상태라고 밝혔다.
아유미는 딸에게 동물 오감 놀이책을 열심히 읽어줬다. 아유미가 딸에게 책 속의 털을 “만져 봐”라고 하자 딸이 곧바로 만졌다. 이에 MC 오지호가 “말귀를 알아듣는 것 같다”라며 놀랐다.
아유미는 “제 딸이지만 좀 똑똑한 것 같다. 천재 같다. ‘만져봐’ 하면 만지고, ‘먹어’ 하면 ‘아~’ 한다”라며 ‘딸바보’ 면모를 뽐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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