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박보검이 "우리 프로그램에 잘 맞는 가사를 작사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신관 아트홀에서 KBS2 음악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이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최승희 손자연 최지나 PD를 비롯해 MC 박보검, 밴드마스터 정동환(멜로망스) 등이 참석했다.
'더 시즌즈'는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시즌제 방식을 도입해 재작년 2월부터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최정훈의 밤의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까지 각기 다른 장르 및 색깔을 가진 MC가 뮤지션과 시청자의 가교역할을 이어왔다.
7번째 시즌의 MC는 배우 박보검이다. '더 시즌즈' 최초로 배우가 MC로 나서게 된 것.
이날 MC 박보검은 "정동환이 새로운 시그널 송을 만들어준다고 하더라"며 "우리 프로그램에 잘 맞는 가사를 작사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이에 최승희 PD는 "'더 시즌즈' 최초로 공동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화이트데이인 오는 3월 14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더 시즌즈'는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시즌제 방식을 도입해 재작년 2월부터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최정훈의 밤의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까지 각기 다른 장르 및 색깔을 가진 MC가 뮤지션과 시청자의 가교역할을 이어왔다.
7번째 시즌의 MC는 배우 박보검이다. '더 시즌즈' 최초로 배우가 MC로 나서게 된 것.
이날 MC 박보검은 "정동환이 새로운 시그널 송을 만들어준다고 하더라"며 "우리 프로그램에 잘 맞는 가사를 작사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이에 최승희 PD는 "'더 시즌즈' 최초로 공동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화이트데이인 오는 3월 14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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