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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속았수다' 아이유X박보검, '가요무대' 뜬다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와 박보검이 '가요무대' 무대에 선다.


10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1 음악프로그램 '가요무대'에는 아이유와 박보검이 출연해 듀엣 무대를 꾸민다. 1889회 봄맞이 편에 게스트로 이름을 올린 두 사람은 예민의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를 가창한다.

아이유와 박보검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아이유)과 팔불출 무쇠 관식(박보검)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TV쇼 부문 6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들이 드라마 홍보를 위해 '가요무대'에 출연하는 건 이례적인 행보로, 과연 '가요무대'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폭싹 속았수다' 2막은 오는 14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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