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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신생 기획사 W+와 새 출발 [공식]

배우 이동건이 신생 기획사에 새 둥지를 틀었다.


더블유플러스(W+)는 7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동건과의 전속 계약 소식을 전하며 "오랜 기간 폭넓은 연기력과 매력을 바탕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이동건과 동행하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동건이 배우로서 더욱 스펙트럼 연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더욱 활발해질 이동건의 활동을 기대해달라"라고 덧붙였다.

이동건은 1998년 데뷔, '파리의 연인' '스마일 어게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가장 최근엔 넷플릭스 '셀러브리티'를 통해 대중과 만났으며,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이동건은 지난 2012년 FNC엔터테인먼트와 처음 인연을 맺은 뒤 10년 넘게 굳건한 의리를 자랑했으나, 최근 계약을 마치고 더블유플러스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게 됐다.

더블유플러스는 올해 1월에 설립된 신생 기획사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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