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상철이 22기 정숙의 가족들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6일(목)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103회에서는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의 상견례 현장, 15기 광수와 옥순의 육아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상철은 정숙의 부모님에게 “아이들이 있다”라며 전처 사이에 자녀가 두 명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 와이프랑 관계가 나쁘게 끝나지 않았다. 집도 3분 거리”라며 공동 양육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정숙의 어머니가 “엄청나게 불리한데?”라며 당황했다.
상철은 “아빠로서 할 도리는 다해야 하니까”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어머니는 “아빠한테 여자친구 생긴 것도 아이들이 별로 안 좋아할 수 있겠네”라며 걱정했다. 상철은 “아니다. 떳떳하게 만나고 싶어서 아이들한테 이야기했다”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아이들 생각했으면 여자친구를 안 만들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정곡을 찔렀다. 이에 상철이 “아이들은 아이들의 삶이고, 저도 제 삶인데”라고 답했다. 식사를 마친 어머니는 “응원하고픈 마음이 있다”라며 둘의 만남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는 SOLO’ 스핀오프 예능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6일(목)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103회에서는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의 상견례 현장, 15기 광수와 옥순의 육아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상철은 정숙의 부모님에게 “아이들이 있다”라며 전처 사이에 자녀가 두 명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 와이프랑 관계가 나쁘게 끝나지 않았다. 집도 3분 거리”라며 공동 양육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정숙의 어머니가 “엄청나게 불리한데?”라며 당황했다.
상철은 “아빠로서 할 도리는 다해야 하니까”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어머니는 “아빠한테 여자친구 생긴 것도 아이들이 별로 안 좋아할 수 있겠네”라며 걱정했다. 상철은 “아니다. 떳떳하게 만나고 싶어서 아이들한테 이야기했다”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아이들 생각했으면 여자친구를 안 만들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정곡을 찔렀다. 이에 상철이 “아이들은 아이들의 삶이고, 저도 제 삶인데”라고 답했다. 식사를 마친 어머니는 “응원하고픈 마음이 있다”라며 둘의 만남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는 SOLO’ 스핀오프 예능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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