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대호가 남다른 절약 정신을 뽐냈다.
6일(목)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288회에서는 김대호, 임우일, 장동민이 ‘도심 속 실버타운’ 임장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대호는 아나운서 시절엔 촬영 때 늘 회사 차를 탔다며 “이제 배차가 안 되더라. 촬영 당시 소속사가 없어서 걸어갔다”라고 밝혔다. 연예인이 된 후 1시간을 걸어 촬영장소로 갔다는 것. 양세찬이 “택시 탈 돈은 있지 않나?”라며 놀라자, 김대호가 “이제 프리랜서니까 일이 있을 때 아껴야 한다”라고 답했다.
장동민은 한 주만 쉬고 프리랜서로 복귀한 김대호에게 “7년 정도는 쉬어야지!”라고 말했다. 김대호는 “예전엔 암묵적으로 그런 게 있었겠지만, 시대가 변했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장동민이 “배신자도 다 받아주는 시대?”라며 놀렸다. 김대호는 “안 그래도 요즘 기사에 배신자 프레임이 생겨서”라며 당황했다.
또한, 김대호는 음료수를 나눠마시며 “월급이 안 들어온다고 생각하니까 좀 아끼게 되더라”라며 절약 정신을 드러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날 김대호는 아나운서 시절엔 촬영 때 늘 회사 차를 탔다며 “이제 배차가 안 되더라. 촬영 당시 소속사가 없어서 걸어갔다”라고 밝혔다. 연예인이 된 후 1시간을 걸어 촬영장소로 갔다는 것. 양세찬이 “택시 탈 돈은 있지 않나?”라며 놀라자, 김대호가 “이제 프리랜서니까 일이 있을 때 아껴야 한다”라고 답했다.
장동민은 한 주만 쉬고 프리랜서로 복귀한 김대호에게 “7년 정도는 쉬어야지!”라고 말했다. 김대호는 “예전엔 암묵적으로 그런 게 있었겠지만, 시대가 변했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장동민이 “배신자도 다 받아주는 시대?”라며 놀렸다. 김대호는 “안 그래도 요즘 기사에 배신자 프레임이 생겨서”라며 당황했다.
또한, 김대호는 음료수를 나눠마시며 “월급이 안 들어온다고 생각하니까 좀 아끼게 되더라”라며 절약 정신을 드러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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