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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승, 드레스 손잡고 23개월 만에 컴백…강민경 피처링

가수 이강승이 약 1년 11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왔다.

이강승은 지난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프로듀서 드레스(dress)와 합작 프로젝트 선공개 싱글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Feat. 강민경)'를 발매했다.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는 이강승이 씨에이엠위더스(CAM)에 합류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곡이다. 이강승의 목소리와 프로듀서 드레스의 감각적인 비트가 어우러진 평안한 분위기의 인디 알앤비 장르로, 나른한 분위기의 비트와 가사가 봄의 따뜻함을 전달한다.

특히 다비치 강민경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이강승의 몽환적인 목소리가 듣는 재미를 더했다.

이강승은 지난 2019년 첫 번째 EP '인 아더 월즈 잇츠 올 메이드 바이 경석(In other words it's all made by Kyeongsuk)'으로 가요계에 데뷔 후 '코리안 드림(Korean Dream)', '두류공원' 등을 선보였다. 오는 4월엔 '2025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CAM,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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