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 최초 육아를 데이터화한 부부가 등장했다.
28일(금)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 아빠의 규칙을 지켜야 사는 만 3세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금쪽이 엄마, 아빠는 입사 동기로 만나 사내 연애로 결혼했다며 둘 다 계획적인 성격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해진 계획표에 맞춰 생활하는 금쪽이와 감정보다 규칙을 우선시하는 엄마와 아빠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부부는 육아를 시간별로 기록하며 데이터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은영은 부부가 효율적인 육아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각자 역할에 집중하느라 세 식구가 함께할 시간은 부족하다고 분석했다. 칭찬을 원하는 금쪽이를 관찰, 분석하기 바쁜 모습이라는 것. 오은영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지 불안을 느낄 때 식단, 수면 등 가시화된 지표를 만들어서 양육 효능감을 높이려는 심리적 메커니즘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28일(금)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 아빠의 규칙을 지켜야 사는 만 3세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금쪽이 엄마, 아빠는 입사 동기로 만나 사내 연애로 결혼했다며 둘 다 계획적인 성격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해진 계획표에 맞춰 생활하는 금쪽이와 감정보다 규칙을 우선시하는 엄마와 아빠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부부는 육아를 시간별로 기록하며 데이터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은영은 부부가 효율적인 육아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각자 역할에 집중하느라 세 식구가 함께할 시간은 부족하다고 분석했다. 칭찬을 원하는 금쪽이를 관찰, 분석하기 바쁜 모습이라는 것. 오은영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지 불안을 느낄 때 식단, 수면 등 가시화된 지표를 만들어서 양육 효능감을 높이려는 심리적 메커니즘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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