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악 5개 단체가 뉴진스(NJZ) 하니의 괴롭힘 피해 주장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7일 오전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한국매니지먼트연합(연매협),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 한국음반산업협회(음산협), 한국음악콘텐츠협회(한콘협) 5개 음악 유관기관 단체가 'Let’s keep a promise : 음반제작자가 없다면 K-팝도 없다!'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최광호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사무총장은 이른바 뉴진스 하니의 '무시해' 사건을 언급했다. 앞서 뉴진스 멤버 하니는 지난해 9월 11일 뉴진스 멤버들과 함께 긴급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하이브 소속 직원에게 ‘무시해’라는 발언을 들었다고 폭로했다.
이와 관련 최 사무총장은 "누구도 이 사건의 진실을 알지 못한다. 그럼에도 높은 인지도와 팬덤을 가지고 있다고 그들의 주장이 사실이라고 믿는 게 가속화되고 있다, 과연 우리가 당사자의 주장을 공평히 들으려고 했는지 돌아봐야 한다, 이 사건의 또 다른 당사자인 이름 모를 매니저의 의견도 들어봤어야 한다"고 일갈했다.
이어 "일부 팬덤이 기획사 임직원의 해고와 징계를 강요하는 시위도 하고 있다. 또 그 임직원의 가족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테러 행위도 벌어지고 있다, 가수의 직장 내 괴롭힘을 살펴본다면 가수와 대립한다며 일부 극성팬들의 인신공격도 받고 있는 임직원의 현실도 살펴봐야 한다"며 "가수가 기획사를 떠난다면 실직과 미래에 대한 걱정이 현실이 되는 직원들도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과연 이 산업에서 누가 진정한 사회적 약자인지를 뒤돌아봐야 한다"고 꼬집었다.
27일 오전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한국매니지먼트연합(연매협),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 한국음반산업협회(음산협), 한국음악콘텐츠협회(한콘협) 5개 음악 유관기관 단체가 'Let’s keep a promise : 음반제작자가 없다면 K-팝도 없다!'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최광호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사무총장은 이른바 뉴진스 하니의 '무시해' 사건을 언급했다. 앞서 뉴진스 멤버 하니는 지난해 9월 11일 뉴진스 멤버들과 함께 긴급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하이브 소속 직원에게 ‘무시해’라는 발언을 들었다고 폭로했다.
이와 관련 최 사무총장은 "누구도 이 사건의 진실을 알지 못한다. 그럼에도 높은 인지도와 팬덤을 가지고 있다고 그들의 주장이 사실이라고 믿는 게 가속화되고 있다, 과연 우리가 당사자의 주장을 공평히 들으려고 했는지 돌아봐야 한다, 이 사건의 또 다른 당사자인 이름 모를 매니저의 의견도 들어봤어야 한다"고 일갈했다.
이어 "일부 팬덤이 기획사 임직원의 해고와 징계를 강요하는 시위도 하고 있다. 또 그 임직원의 가족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테러 행위도 벌어지고 있다, 가수의 직장 내 괴롭힘을 살펴본다면 가수와 대립한다며 일부 극성팬들의 인신공격도 받고 있는 임직원의 현실도 살펴봐야 한다"며 "가수가 기획사를 떠난다면 실직과 미래에 대한 걱정이 현실이 되는 직원들도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과연 이 산업에서 누가 진정한 사회적 약자인지를 뒤돌아봐야 한다"고 꼬집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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