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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컹"…SM 걸그룹 하츠투하츠, 행사 중 구조물 사고 위기 '아찔'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아찔한 돌발 사고에 진땀을 흘렸다.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하츠투하츠(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의 데뷔 싱글 'The Chase(더 체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행사는 순조롭게 시작됐다. 식순대로 포토타임을 마친 멤버들은 다 함께 첫인사를 전했다. 하지만 이와 함께 덜컹하는 소리가 나더니 천장에 위치한 구조물 한쪽이 기울어지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진행을 맡은 MC 재재는 멤버들을 무대 밖으로 이동시켰고, 무대 확인이 이어졌다. 재재는 "제가 인이어가 없어서"라며 잠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구조물은 그대로 한쪽이 기울어진 상태였지만, 주최 측은 이상이 없다고 판단해 멤버들을 다시 무대로 복귀시켰고 행사는 재개됐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첫 싱글 'The Chase'(더 체이스)의 타이틀곡이자 데뷔곡인 'The Chase'와 수록곡 'Butterflies'(버터플라이즈) 총 2곡의 음원을 공개하며,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곡 'The Chase' 뮤직비디오를 동시 릴리스한다. 이들은 오후 8시 'Hearts2Hearts Debut Fan Showcase '(하츠투하츠 데뷔 팬 쇼케이스 <체이스 아워 하츠>)를 개최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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