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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194cm 子 준수 꿈? 배우…모델→연기하는 것도 괜찮을 듯" (컬투쇼)

배우 이종혁이 아들 준수를 언급했다.


24일(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연극 '비기닝' 주연 배우 이종혁, 유선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이종혁에게 "아들 탁수와 준수가 둘 다 배우를 꿈꾸고 있다던데 맞나"라고 물었고, 이종혁은 "꿈은 자유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종혁은 "준수는 키가 크니 모델했다가 연기로 가는 게 괜찮지 않을까 나 혼자 생각만 하고 있다. 대학 진학부터 해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앞서 이종혁의 아들 준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194cm가 된 근황을 전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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