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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구성환, 건강염려증 고백 “건강검진 1년에 두 번 하기도”

배우 구성환이 건강염려증이 있다고 밝혔다.


21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84회에서는 샤이니 키-이주승-카니의 ‘이사 준비’, 구성환의 ‘건강검진’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성환은 “1년에 한 번씩 건강검진을 한다. 작년에 못 하는 바람에 2년 만에 검사하러 내원했다”라고 밝혔다. 식습관 등으로 인해 건강염려증이 있다는 것.

15년 단골 병원을 찾은 그는 “예전엔 건강검진을 1년에 두 번씩 했다. 그런데 병원에서 말려서 1년에 한 번씩 건강검진을 한다. 피검사는 1년에 세 번씩 하고”라며 건강검진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코드 쿤스트가 “난 2~3년에 한 번씩 하는데”라고 하자, 구성환이 “난 식생활도 안 좋고 하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가 “오빠도 팜유 라인이니까”라며 이해했다.


구성환은 건강검진 3주 전부터 바짝 건강 관리를 한다며 “전날 오후 6시부터 금식이 일반적인데, 전 24시간 금식한다. 물도 20시간 단수, 소변도 12시간 이상 참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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