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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故김새론 추모했다가…악플 '박제' [투데이픽]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배우 고(故) 김새론을 추모했다가 악플을 받았습니다.

앞서 서유리는 고 김새론의 사망 소식을 접한 뒤 "세상을 왜 버리고 그래.."라는 댓글을 남겼는데, 이 글에 한 누리꾼은 "말하는 싸가지. 내가 볼땐 너도 곧 버릴 거 같은데 벗는 것도 한계가 있다"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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