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새론의 사망 소식을 접한 배우 서유정이 안타까움을 드러낸 동시에 분노했습니다.
'서유정은 18일 SNS를 통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면서 "불필요한 기사와 영상 짜깁기로 감정을 몰살 시킨 후 너덜너덜할 때까지 쥐고 있다가, 이런 비보를 접해야만 변해버리는 태도들"이라고 꼬집었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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