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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장민호 “프러포즈 반지 진짜 큰 거 해줄 것” (편스토랑)

배우 남보라의 프러포즈 영상이 공개됐다.


14일(금)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예비 신부’ 남보라가 오랜만에 편셰프로 출격했다.

이날 남보라가 5월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붐은 남보라의 프러포즈 영상이 화제라며 “당시 기분은 어땠나?”라고 물었다.


남보라는 예비 신랑과 멋진 식당에서 데이트하다가 깜짝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말했다. 남자친구가 건넨 작은 상자 속에 프러포즈 반지가 있었다는 것. 남보라는 “그 반지를 저 몰래 준비한 거다. 반지 보러 매장을 5번이나 갔다더라”라며 정성에 감동했다고 전했다.

이때 이연복이 장민호에게 “잘 들어둬”라고 했다. 그러자 장민호가 “저 진짜 큰 거 해줄 수 있는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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