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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예비 신랑, 봉사하면서 만나…물품 나누다 마음도 나눠” (편스토랑)

‘5월의 신부’ 배우 남보라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14일(금)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예비 신부’ 남보라가 오랜만에 편셰프로 출격했다.

이날 남보라는 “이제 유부클럽에 가입한다”라며 결혼을 발표했다. 이연복이 “날짜 정했어?”라고 묻자, 남보라가 “정했다”라며 5월의 신부가 된다고 밝혔다.

붐은 13남매 대가족의 첫 사위가 되는 예비 신랑에 대해 궁금해했다. 남보라는 “봉사하면서 만났다. 물품 나눔을 하다가 마음도 나눴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남보라는 “열심히 일하는 거 서포트해 주다가 인생의 서포터가 됐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먼저 고백하고 프러포즈도 했다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한편,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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