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NewJeans) 하니 측이 새 비자를 발급받았다 알렸다.
뉴진스 멤버의 부모들은 12일 엔제이지(NJZ) 공식 홍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뉴진스 하니가 지난 11일 새 비자를 발급받았다"라고 밝혔다.
이날 부모들은 "하니의 국내 체류 자격에 대한 추측성 기사들이 쏟아지고, 허위 사실이 확산되어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 하니는 적법한 절차를 통해 어제(11일) 새로운 비자를 발급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도어는 어도어를 소속사로 기재한 연장 동의서에 서명을 요구하며, 동의하지 않으면 불법 체류가 될 수 있다는 메일을 보내는 등 국내 거주 외국인으로는 민감할 수밖에 없는 '비자'문제를 빌미로 부모와 당사자에게 압박을 가했다. 심지어, 동의 없이 개인정보와 본인 서명이 필요한 서류를 관련 기관에 멋대로 제출하고 추후 통보하는 등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은 행동을 보였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뉴진스는 다음 달 예정된 '컴플렉스콘 홍콩'을 시작으로 새로운 그룹명 NJZ로 활동할 것임을 예고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어도어는 멤버들을 상대로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과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한 상태다.
뉴진스 멤버의 부모들은 12일 엔제이지(NJZ) 공식 홍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뉴진스 하니가 지난 11일 새 비자를 발급받았다"라고 밝혔다.
이날 부모들은 "하니의 국내 체류 자격에 대한 추측성 기사들이 쏟아지고, 허위 사실이 확산되어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 하니는 적법한 절차를 통해 어제(11일) 새로운 비자를 발급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도어는 어도어를 소속사로 기재한 연장 동의서에 서명을 요구하며, 동의하지 않으면 불법 체류가 될 수 있다는 메일을 보내는 등 국내 거주 외국인으로는 민감할 수밖에 없는 '비자'문제를 빌미로 부모와 당사자에게 압박을 가했다. 심지어, 동의 없이 개인정보와 본인 서명이 필요한 서류를 관련 기관에 멋대로 제출하고 추후 통보하는 등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은 행동을 보였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뉴진스는 다음 달 예정된 '컴플렉스콘 홍콩'을 시작으로 새로운 그룹명 NJZ로 활동할 것임을 예고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어도어는 멤버들을 상대로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과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한 상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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