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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칸타빌레] 엠블랙, ‘비’의 제자 탐구생활


(왼쪽부터 천둥, 미르, 승호,  지오, 이준)


승호, 지오, 이준, 미르, 천둥으로 구성된 5인조 남성 그룹 엠블랙(MBLAQ)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월드스타 비의 ‘특훈’을 거쳐 ‘프로’가수로 태어나게 된 이들은, 선배이자 프로듀서인 비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순간을 꿈꾸며 자신들에게 주어진 무대 위에서 열정적인 땀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10월 9일과 10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09 아시아 투어 - Legend of Rainism>의 오프닝을 장식하며 데뷔한 엠블랙은 10월 14일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앨범 으로 공식적인 시작을 알려왔다. 도입부의 강렬한 기타 선율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Oh Yeah’는 기계음을 전혀 섞지 않는 레코딩 스타일로 엠블랙 각자의 음색을 오롯이 담아내도록 만들었으며, 후렴구 ‘Oh Yeah’의 반복과 파워풀한 댄스는 ‘오디오’와 ‘비디오’의 오묘한 조합을 완성시키며 엠블랙에게로 시선을 끌어당기는데 일조하고 있다. 여러 보도를 통해 이미 알려진 대로 멤버 가운데 탤런트 고은아, 가수 산다라 박의 친동생이 있다는 것, 특급스타 비의 제자라는 수식어는 일순간의 관심일 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엠블랙은 그들만의 실력과 내공으로 대중을 사로잡고자 주어진 기회 앞에 최상의 퍼포먼스를 펼치려 노력한다.

 


엠블랙 인터뷰의 사전 공지를 통해 멤버들에게 궁금한 점들을 리서치한 결과, 서너 시간 만에 무려 수백 건의 질문이 쇄도하며 이들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는데, 카메라 앞에서 소년처럼 순수한 모습으로 이야기를 꺼내놓던 다섯 남자의 유쾌하고 발랄한 ‘엠블랙 탐구생활’ 속으로 지금 바로 들어가 보자.




 


 

 


 

승호





지오





이준





천둥





미르


 


 



iMBC연예 김민주 기자 | 영상 장준호 기자 | 사진 이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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