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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6살 연하 ♥남편과 첫 데이트서 결혼 예감" (12시엔)

배우 장나라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화)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서는 배우 표예진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장나라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스페셜 DJ 표예진은 장나라의 23년 전 인터뷰 중 "이상형은 천사 같은 남자"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물었고, 장나라는 "기억이 전혀 안 난다. 내가 너무 세상을 몰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나라는 "착한 사람을 기본적으로 좋아한다"라고 말하자, 표예진은 "그러다가 진짜 이상형을 만나지 않았나. 두 분이 같이 있는 모습을 보면 둘 다 천사 같아서 선하고 예뻐 보인다"라며 극찬했다.

이어 장나라는 "일을 정말 잘한다. 현장에서 늘어져 있는 시간이 없다. 굉장히 빠릿빠릿하고 비어있는 꼴을 못 보는 스타일이 매력적이라 좋았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장나라는 "남편과 사적으로 처음 만나고 '결혼하겠다' 싶었다"라고 말하자, 표예진은 "분명히 결혼은 생각 없다던 언니였는데 깜짝 놀랐다"라며 놀라워했다.

'12시엔 주현영'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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