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이 아내 이효리와 함께 퇴근했다고 전했다.
23일(목)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이상순은 "오늘 일찍 퇴근했는데 남편도 5시 전에 퇴근할 수 있다고 한다. 남편 회사 앞으로 가는 길인데 오랜만에 데이트하는 것 같아 설렌다"라는 청취자 사연을 읽었다.
이에 이상순은 "퇴근할 때 딱 만나서 정말 기분 좋겠다"라며 "나도 어제 퇴근할 때 우리 아내랑 만나서 진아 씨 부부랑 맛있는 거 먹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매일 낮 16시부터 18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23일(목)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이상순은 "오늘 일찍 퇴근했는데 남편도 5시 전에 퇴근할 수 있다고 한다. 남편 회사 앞으로 가는 길인데 오랜만에 데이트하는 것 같아 설렌다"라는 청취자 사연을 읽었다.
이에 이상순은 "퇴근할 때 딱 만나서 정말 기분 좋겠다"라며 "나도 어제 퇴근할 때 우리 아내랑 만나서 진아 씨 부부랑 맛있는 거 먹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매일 낮 16시부터 18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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