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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나흘간 한 끼만 먹고 울었다…안 좋은 일만 생겨" [소셜in]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권민아는 자신의 SNS에 "4일동안 한 끼 먹고 일기 쓰면서 울기나 하고"라며 글을 남겼다.

권민아는 "요 며칠 왜 이렇게 안 좋은 일들만 생기나. 그 만큼 행복 가득한 일도 오겠지 하고 기다려 본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를 본 팬들은 "힘내시길 바란다", "무슨 일을 해도 응원하겠다", "좋은 일만 생길 것"이라고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다.

최근 권민아는 서울 모처 피부과 상담실장으로 취업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연예계 활동 계획에 대해선 "소속사와 긍정적인 검토 중이다.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권민아는 지난 2020년 AOA로 데뷔했다. '심쿵해', '사뿐사뿐', '짧은치마'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이후 2020년 멤버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하며 팀을 탈퇴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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