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이 대만 현지 팬미팅을 마치고 돌아왔다.
21일 오전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은 “소속 배우 진영이 지난 18일, Zepp New Taipei에서 총 2회에 걸쳐 개최한 '2025 JIN YOUNG [First Time] FANMEETING in TAIPEI'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무사히 마쳤다”고 전하면서 “팬미팅을 통해 진영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시고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진영 또한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통해 인사드릴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단독 팬미팅에서 진영은 대만 영화 ‘1977년, 그해 그 사진’의 촬영을 위해 대만에 체류하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와 영화의 비하인드를 최초로 공개해 현지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직접 습득한 현지 언어를 구사하며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을 이어나간 진영은 무대 위에서도 다양한 퍼포먼스와 아낌없는 팬 서비스로 열띤 호응을 이끌어 내며 현지에서의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각 회차마다 다른 구성으로 즐길 거리 또한 풍성했던 진영의 대만 단독 팬미팅은 팬들을 위한 공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팬미팅 준비 단계부터 무대 순서와 구성에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해온 진영은 함께 게임을 즐기고 추첨하며 팬들에게 소중한 기억들을 선사했다.
이처럼 팬들과 함께한 무대들로 가득 찼던 진영의 대만 단독 팬미팅에는 반가운 손님도 함께 했다. 영화 ‘1977년, 그해 그 사진’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대만 여배우 이목이 진영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아 국경을 뛰어넘는 의리와 우정으로 더욱 의미 있던 진영의 대만 단독 팬미팅은 마지막까지 감동과 즐거움으로 가득 찼다.
한편, 대만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진영은 현재 드라마 KBS2 ‘수상한 그녀’의 종영을 단 2회차 남겨두고 있다.
21일 오전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은 “소속 배우 진영이 지난 18일, Zepp New Taipei에서 총 2회에 걸쳐 개최한 '2025 JIN YOUNG [First Time] FANMEETING in TAIPEI'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무사히 마쳤다”고 전하면서 “팬미팅을 통해 진영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시고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진영 또한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통해 인사드릴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단독 팬미팅에서 진영은 대만 영화 ‘1977년, 그해 그 사진’의 촬영을 위해 대만에 체류하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와 영화의 비하인드를 최초로 공개해 현지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직접 습득한 현지 언어를 구사하며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을 이어나간 진영은 무대 위에서도 다양한 퍼포먼스와 아낌없는 팬 서비스로 열띤 호응을 이끌어 내며 현지에서의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각 회차마다 다른 구성으로 즐길 거리 또한 풍성했던 진영의 대만 단독 팬미팅은 팬들을 위한 공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팬미팅 준비 단계부터 무대 순서와 구성에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해온 진영은 함께 게임을 즐기고 추첨하며 팬들에게 소중한 기억들을 선사했다.
이처럼 팬들과 함께한 무대들로 가득 찼던 진영의 대만 단독 팬미팅에는 반가운 손님도 함께 했다. 영화 ‘1977년, 그해 그 사진’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대만 여배우 이목이 진영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아 국경을 뛰어넘는 의리와 우정으로 더욱 의미 있던 진영의 대만 단독 팬미팅은 마지막까지 감동과 즐거움으로 가득 찼다.
한편, 대만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진영은 현재 드라마 KBS2 ‘수상한 그녀’의 종영을 단 2회차 남겨두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매니지먼트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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