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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김성주, 딸 위해 장원영에 사인 요청 "새벽 5시에 굿즈 사러 나가"

김성주가 딸 민주를 위해 장원영에게 사인을 요청했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아이브 장원영과 코미디언 이은지가 출연했다.

이날 장원영은 "콘서트를 하면 아기 다이브들이 정말 많이 온다"고 하며 초등학생 팬을 언급했다.

안정환이 "이은지 씨가 최근에 아기 다이브 부모님을 만났다던데"라고 하자 이은지는 "촬영장에서 만났는데 '미스터트롯' 녹화장에서 만났다"고 했다.

그러자 김성주는 "나야?"라고 입모양으로 말하며 "딸이 찐팬이다. 아이브 한정 판매 굿즈를 사기 위해 새벽 5시에 집을 나간다. 그 앞에 200명이 있어 기다림 끝에 사 왔는데 구매 시간이 오후 5시가 넘었다. 너무 좋았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장원영은 "일단 아버님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김성주는 "내일 민주가 생일이다"고 하며 장원영의 사인을 받았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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