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장난꾸러기 면모를 뽐냈다.
17일(금)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 7회에서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가 세 번째 셋방으로 이사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동휘와 차은우가 함께 세차하기 시작했다. 이동휘 얼굴에 물이 묻자, 차은우가 “안경 써서 눈에 안 들어갔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동휘가 “안경알 없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차은우가 꼼꼼히 하라며 잔소리하자, 이동휘가 그에게 물을 뿌리며 장난쳤다. 이동휘에게 물세례를 받은 차은우가 머리를 넘기며 성난 팔근육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동휘는 “언제 워터밤 갔다 왔어?”라며 놀렸다.
차은우도 이동휘에게 물을 뿌리려 하자, 이동휘가 차 밑으로 숨었다. 이에 차은우가 차 밑을 향해 물을 뿌렸다. 결국, 바지가 다 젖은 이동휘는 “너무 수치스러워서 일어날 수가 없어”라고 말했다. 차은우는 “형, 화장실 가고 싶다고 말씀하시지”라며 웃음 지었다.
한편, 시티 보이즈의 유럽 깡촌 동거 생활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 ‘핀란드 셋방살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17일(금)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 7회에서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가 세 번째 셋방으로 이사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동휘와 차은우가 함께 세차하기 시작했다. 이동휘 얼굴에 물이 묻자, 차은우가 “안경 써서 눈에 안 들어갔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동휘가 “안경알 없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차은우가 꼼꼼히 하라며 잔소리하자, 이동휘가 그에게 물을 뿌리며 장난쳤다. 이동휘에게 물세례를 받은 차은우가 머리를 넘기며 성난 팔근육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동휘는 “언제 워터밤 갔다 왔어?”라며 놀렸다.
차은우도 이동휘에게 물을 뿌리려 하자, 이동휘가 차 밑으로 숨었다. 이에 차은우가 차 밑을 향해 물을 뿌렸다. 결국, 바지가 다 젖은 이동휘는 “너무 수치스러워서 일어날 수가 없어”라고 말했다. 차은우는 “형, 화장실 가고 싶다고 말씀하시지”라며 웃음 지었다.
한편, 시티 보이즈의 유럽 깡촌 동거 생활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 ‘핀란드 셋방살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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