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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배가 터질 듯한 금쪽이…신애라 “5년 만에 처음”

밤마다 배가 풍선처럼 부푸는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17일(금)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224회에서는 매일 밤 배가 터질 듯이 부풀어 올라 고통받는 7세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예비 초1 아들을 키우고 있는 부부가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금쪽이 엄마는 “아이가 아침에는 괜찮은데”라며 밤만 되면 배가 크게 불러온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신애라는 이런 경우는 ‘금쪽같은 내 새끼’ 5년 만에 처음이라며 놀랐다.

영상 속에서 금쪽이는 서 있기 힘들 만큼 복통을 호소했다. 스스로 응급실을 찾을 정도로 고통을 느낀다는 것. 금쪽이 아빠는 각종 소화제, 유산균을 먹였지만 증상 완화에는 도움이 되지 못했다며 마지막 희망으로 ‘금쪽같은 내 새끼’를 찾았다고 밝혔다.

한편,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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