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머리를 감지 못했다고 솔직히 말했다.
15일(수)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897회에서는 추신수, 구혜선, 곽시양, 윤남노가 출연한 ‘내 2막 맑음’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김구라는 카이스트 대학원에 다니는 구혜선에게 “흉흉한 소문이 있다. 기부 입학 얘기가 있다”라고 말했다. 구혜선은 “국립대라 모든 학생이 장학생”이라며 장학금 받고 입학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렸을 때 모아둔 돈으로 공부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구혜선은 대학생에게 대시받은 적 있다며 “20대 친구들은 계산이 없다. 나이 차이는 상관없다는데, 난 부모님이 걱정되더라”라며 고백을 받으면 장문으로 거절의 답을 보낸다고 말했다. 김구라가 “뭘 그렇게까지 보내. 싫으면 싫다 하면 되지”라고 하자, 구혜선이 “거절당한 느낌을 주지 않아서 고맙다더라”라고 전했다. 그러자 김구라가 “읽다가 지쳐서 그런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구혜선은 “연애 의지가 없다”라며 공부하기 위해 다진 각오를 연애로 흔들리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15일(수)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897회에서는 추신수, 구혜선, 곽시양, 윤남노가 출연한 ‘내 2막 맑음’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김구라는 카이스트 대학원에 다니는 구혜선에게 “흉흉한 소문이 있다. 기부 입학 얘기가 있다”라고 말했다. 구혜선은 “국립대라 모든 학생이 장학생”이라며 장학금 받고 입학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렸을 때 모아둔 돈으로 공부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구혜선은 대학생에게 대시받은 적 있다며 “20대 친구들은 계산이 없다. 나이 차이는 상관없다는데, 난 부모님이 걱정되더라”라며 고백을 받으면 장문으로 거절의 답을 보낸다고 말했다. 김구라가 “뭘 그렇게까지 보내. 싫으면 싫다 하면 되지”라고 하자, 구혜선이 “거절당한 느낌을 주지 않아서 고맙다더라”라고 전했다. 그러자 김구라가 “읽다가 지쳐서 그런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구혜선은 “연애 의지가 없다”라며 공부하기 위해 다진 각오를 연애로 흔들리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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