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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 "강동원 보며 태교했는데 강재준 나와…둘째도 그러면?"

이은형이 강동원 얼굴을 보며 태교했다고 밝혔다.


13일 이지혜의 개인 채널에는 '이지혜 동생 이은형 40세 출산 과정 최초공개(강재준이 강재준을 낳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이은형, 강재준 부부의 집을 찾았다.

이지혜는 "전 세계 최초로 난자 없이 아이가 태어났다고 하더라"고 해 이은형, 강재준을 폭소케 했다.

이은형은 "제왕 했을 때 하반신 마취하고 10~15분 만에 아기가 나와서 봤는데 너무 충격이었다. 저는 강동원 씨 얼굴로 태교를 했는데 산부인과 원장님께서 재준 씨가 나왔다고 하더라. 너무 혼란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이은형은 "깡총이 눈이 초음파엔 찍힌 적이 없고 하관은 저랑 똑같길래 제 판박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 눈두덩이에 살이 꽉 차 있었다. 누워 있는 동안 생각했는데 아무리 강동원 씨 사진을 많이 본다고 해도 같이 사는 재준 오빠랑 제일 많이 보지 않았냐. 어쩔 수 없었던 것 같다"고 인정했다.

이에 강재준은 "모든 분들이 똑같다고 하시는데 전 모르겠다. 그래서 둘째 낳자고 꼬시고 있다"고 말했고, 이은형은 "낳아보니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또 강재준이고 딸이면 어떡하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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