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송중기 '보고타' 위해 노래도 하고 하트도 하고!

다채로운 흥미 요소들로 2025년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는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의 송중기, 이희준이 1월 10일(금) 초특급 홍보 레이스를 펼친다.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제작: ㈜영화사 수박, ㈜이디오플랜 | 공동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감독: 김성제 | 출연: 송중기, 이희준, 권해효, 박지환, 조현철, 김종수]


IMF 직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지구 반대편 콜롬비아 보고타로 향한 국희(송중기)가 보고타 한인 사회의 실세 수영(이희준), 박병장(권해효)과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의 송중기와 이희준이 바로 오늘(10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혈 홍보 레이스를 펼친다.

먼저, 오전 11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송중기와 이희준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에서 국희와 수영 역으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두 사람은 촬영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관람 포인트까지 풍성한 이야기를 나누며 청취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2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는 송중기가 출연할 것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드라마 OST에 직접 참여하는 등 출중한 노래 실력을 선보여 온 그가 음악 프로그램에 최초로 출연한다는 점은 특별함을 더한다. 직접 고른 애창곡들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펼쳐 보일 송중기의 무대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의 장기 흥행 레이스에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믿고 보는 명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 앙상블, 쫀쫀한 범죄 드라마의 장르적 재미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더시즌즈인스타그램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