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정주리가 이웃 주민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25일 정주리의 개인 채널에는 '다섯째 출산 임박! 출산 가방 싸기 (feat. 산후탈모 예방비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주리는 이웃집 현관 문고리에 준비한 선물을 걸어뒀다.
다섯째 출산을 앞둔 정주리는 모유 양이 많아 아이스박스 두 개를 준비했다. 그는 "이것도 부족하다. 초유가 귀하기 때문에 악착같이 가져와야 한다"고 설명하며 각종 보호대와 튼살 크림도 챙겼다.
앞서 정주리는 이웃 주민의 글로 층간소음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정주리는 "아이들에게 뛰지 말라고만 했지 벽간 소음을 신경 못 쓴 부분은 저의 불찰"이라고 인정하며 이웃집을 찾아가 사과하겠다고 한 바 있다.
25일 정주리의 개인 채널에는 '다섯째 출산 임박! 출산 가방 싸기 (feat. 산후탈모 예방비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주리는 이웃집 현관 문고리에 준비한 선물을 걸어뒀다.
다섯째 출산을 앞둔 정주리는 모유 양이 많아 아이스박스 두 개를 준비했다. 그는 "이것도 부족하다. 초유가 귀하기 때문에 악착같이 가져와야 한다"고 설명하며 각종 보호대와 튼살 크림도 챙겼다.
앞서 정주리는 이웃 주민의 글로 층간소음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정주리는 "아이들에게 뛰지 말라고만 했지 벽간 소음을 신경 못 쓴 부분은 저의 불찰"이라고 인정하며 이웃집을 찾아가 사과하겠다고 한 바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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