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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보고타' 콜롬비아서 촬영…내 취향에 딱 맞아"(완벽한 하루)

배우 송중기가 콜롬비아를 강력 추천했다.


24일(화)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주연 배우 송중기가 출연했다.

이날 송중기는 영화 '보고타'를 콜롬비아에서 촬영했다고 전했고, 이상순은 "콜롬비아는 내가 커피를 좋아한다. 직접 가보진 못했다"라고 답했다.

이에 송중기는 "콜롬비아 강력 추천한다. 너무 재밌었고 내 취향에 딱 맞았다"라며 "음식부터가 잘 맞았고 제일 좋았던 건 일상생활에서 남미분들 특유의 바이브라 고해야 될까. 흥도 많으시더라. 흥이 많은 템포들이 나랑 맞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송중기는 "나도 약간 일상생활에 업되기도 한다"라고 밝히자, 이상순은 "되게 차분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며 놀라워했다.

송중기는 "지나가다 라틴 노래 나오면 춤추시는 분들도 많고 재밌더라"라고 말했고, 이상순은 "영화배우들은 촬영하면서 해외에 오래 있지 않냐. 부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매일 낮 4시부터 6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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