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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대호 “이틀간 1400포기 김장”→전현무 “결혼 접어라”

아나운서 김대호가 대가족 김장 스케일에 대해 밝혔다.


13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74회에서는 박나래-정재형의 ‘할머니 레시피 김장 도전’, NCT 도영-조나단의 ‘역사를 걷는 청년들’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가 직접 할머니 레시피로 김장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현무는 “나래네 김치 특징이 묵은지가 시큼하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김치가 오래되면 삭는데, 무르지 않고 섬유질이 3년 내내 그대로다. 이연복 셰프님도 배우고 싶다고 했다. 먹어본 김치 중 제일 맛있다더라”라며 할머니가 만든 김치를 자랑했다.


무지개 회원들이 대가족인 김대호네 김장 양에 대해 궁금해했다. 김대호는 “우리 집은 많이 한다. 1,400포기를 이틀 동안 한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결혼 접어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대호는 “하루는 배추만 절여야 한다. 다음 날 김칫소를 만든다”라며 대가족 김장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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