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정지현이 과거 코인 투자 실패를 고백했다.
12월 9일 방송된 TV조선 '생존왕'에서는 정지현이 투자 실패로 인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정지현은 제1대 생존왕을 뽑기에 나서서 정글팀 스트레칭 훈련을 시켰다.
이날 김동준은 기함할 운동신경을 뽐내는 정지현에게 "언제까지 국가대표 하신 거냐"라며 물었고, 정지현은 "서른 두 살. 인천 아시안게임까지 뛰고서. 코치는 2017년도부터"라고 말했다.
김병만이 "보통 코치는 오래가지 않냐. '나 이제 태릉 나왔어요' 했을 때 생각보다 되게 일찍 나왔다 싶었다. 사연이 있는 거냐"라고 물었다.
정지현은 "사연 좀 있긴 한데 이야기를 해야 되나"라고 머뭇거리더니 "코인에 손을 잘못 대가지고 제가 거의 전 재산을"이라며 고백했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영되는 '생존왕'은 생존 기술, 피지컬, 두뇌, 멘탈 등 각 분야의 최강자 12인이 모여 가장 강한 생존능력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12월 9일 방송된 TV조선 '생존왕'에서는 정지현이 투자 실패로 인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정지현은 제1대 생존왕을 뽑기에 나서서 정글팀 스트레칭 훈련을 시켰다.
이날 김동준은 기함할 운동신경을 뽐내는 정지현에게 "언제까지 국가대표 하신 거냐"라며 물었고, 정지현은 "서른 두 살. 인천 아시안게임까지 뛰고서. 코치는 2017년도부터"라고 말했다.
김병만이 "보통 코치는 오래가지 않냐. '나 이제 태릉 나왔어요' 했을 때 생각보다 되게 일찍 나왔다 싶었다. 사연이 있는 거냐"라고 물었다.
정지현은 "사연 좀 있긴 한데 이야기를 해야 되나"라고 머뭇거리더니 "코인에 손을 잘못 대가지고 제가 거의 전 재산을"이라며 고백했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영되는 '생존왕'은 생존 기술, 피지컬, 두뇌, 멘탈 등 각 분야의 최강자 12인이 모여 가장 강한 생존능력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iMBC연예 이소연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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