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왕' 이승기의 코코넛 해산물 볶음밥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12월 2일 방송된 TV조선 '생존왕'에서는 2라운드 마지막 대결을 앞두고 최후의 만찬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승기는 전날 만들어 둔 코코넛 밀크를 이용해 코코넛 해산물 볶음밥을 만들기로 했다.
이승기는 반건조 트리거 피쉬를 반만 똑 잘라 칼로 다듬었다. 그는 "이걸 볶음밥에 추가하면 엄청 쫄깃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트리거 피시를 듬성듬성 썬 뒤 전날 손질해 놓은 패러 피쉬, 갑오징어 해산물을 웍에 투하하고 기름에 복았다.
그는 "최대한 살이 안 무너지게 살살"이라며 조심스럽게 웍질을 했다.
이승기는 슬고슬한 쌀에 계란을 넣고, 만능 양념장을 입힌 뒤 미리 볶아넣은 해산물 4종 세트를 섞고, 조미김을 왕창 투하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들은 "유명한 중국 식당 같다"면서 감탄했다.
이승기는 완성된 코코넛 해산물 볶음밥을 바나나 잎 위에 올렸다.
김동준은 "로컬 레스토랑 느낌이다"면서 감탄했다. 추성훈은 볶음밥을 먹고 "와. 핏줄 올라온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동현은 "우리가 아는 계란 볶은밥에 갈치살을 넣은 느낌이다"고 평했했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영되는 '생존왕'은 생존 기술, 피지컬, 두뇌, 멘탈 등 각 분야의 최강자 12인이 모여 가장 강한 생존능력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12월 2일 방송된 TV조선 '생존왕'에서는 2라운드 마지막 대결을 앞두고 최후의 만찬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승기는 전날 만들어 둔 코코넛 밀크를 이용해 코코넛 해산물 볶음밥을 만들기로 했다.
이승기는 반건조 트리거 피쉬를 반만 똑 잘라 칼로 다듬었다. 그는 "이걸 볶음밥에 추가하면 엄청 쫄깃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트리거 피시를 듬성듬성 썬 뒤 전날 손질해 놓은 패러 피쉬, 갑오징어 해산물을 웍에 투하하고 기름에 복았다.
그는 "최대한 살이 안 무너지게 살살"이라며 조심스럽게 웍질을 했다.
이승기는 슬고슬한 쌀에 계란을 넣고, 만능 양념장을 입힌 뒤 미리 볶아넣은 해산물 4종 세트를 섞고, 조미김을 왕창 투하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들은 "유명한 중국 식당 같다"면서 감탄했다.
이승기는 완성된 코코넛 해산물 볶음밥을 바나나 잎 위에 올렸다.
김동준은 "로컬 레스토랑 느낌이다"면서 감탄했다. 추성훈은 볶음밥을 먹고 "와. 핏줄 올라온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동현은 "우리가 아는 계란 볶은밥에 갈치살을 넣은 느낌이다"고 평했했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영되는 '생존왕'은 생존 기술, 피지컬, 두뇌, 멘탈 등 각 분야의 최강자 12인이 모여 가장 강한 생존능력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iMBC연예 이소연 | 사진출처 TV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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