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한그루가 오랜만에 KBS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2일 오후 KBS2 새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극본 오상희·연출 이현경)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현경 PD를 비롯해 배우 나영희, 한그루, 최상, 지수원, 김혜옥, 최종환, 박리원, 권도형이 참석했다.
이 작품은 원수에 의해 가짜 딸로 이용당해 복수의 화신이 된 여자가 진정한 복수의 의미를 깨달으며 성장,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그루는 극 중 생활력, 책임감 가득한 열혈 처녀 가장으로 낮에는 n잡러 밤에는 검정고시생으로 동생들을 뒷바라지하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3개 국어를 마스터한 베테랑 국제 가이드 구하나 역을 맡았다.
이날 한그루는 "'신데렐라 게임' 대본을 정말 재밌게 읽었다. 보자마자 이 작품에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캐스팅 소식을 들은 후 너무 좋았다. 좋은 배우들과 함께하는 작품이라서 잘 만들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았고, 함께 좋은 마음으로, 한뜻으로 작품을 만들어 갈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대감이 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금도 촬영에 열심히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신데렐라 게임'은 2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2일 오후 KBS2 새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극본 오상희·연출 이현경)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현경 PD를 비롯해 배우 나영희, 한그루, 최상, 지수원, 김혜옥, 최종환, 박리원, 권도형이 참석했다.
이 작품은 원수에 의해 가짜 딸로 이용당해 복수의 화신이 된 여자가 진정한 복수의 의미를 깨달으며 성장,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그루는 극 중 생활력, 책임감 가득한 열혈 처녀 가장으로 낮에는 n잡러 밤에는 검정고시생으로 동생들을 뒷바라지하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3개 국어를 마스터한 베테랑 국제 가이드 구하나 역을 맡았다.
이날 한그루는 "'신데렐라 게임' 대본을 정말 재밌게 읽었다. 보자마자 이 작품에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캐스팅 소식을 들은 후 너무 좋았다. 좋은 배우들과 함께하는 작품이라서 잘 만들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았고, 함께 좋은 마음으로, 한뜻으로 작품을 만들어 갈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대감이 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금도 촬영에 열심히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신데렐라 게임'은 2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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