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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 '서브스턴스' GV 출격…"과학VS광기"

극장가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영화 '서브스턴스'가 12월 2일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함께하는 GV를 개최한다. [감독: 코랄리 파르자/주연: 데미 무어, 마가렛 퀄리/수입: 찬란/배급: NEW/공동제공: ㈜퍼스트맨스튜디오, 소지섭, 51k/개봉: 2024년 12월 11일]


12월 2일(월) 19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서브스턴스' 상영 후에 진행되는 ‘과학VS광기’ GV는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운영자이자 팬덤을 보유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참석한 가운데, 이화정 영화 저널리스트가 모더레이터를 맡는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에 대한 감상뿐만 아니라, 영화의 주요 소재가 되는 ‘자아 복제’에 대한 과학적 견해와 색다른 해석까지, 관객들로 하여금 더 넓은 시선으로 작품을 바라볼 포인트를 전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구독자 123만 명을 보유한 과학 유튜버 궤도의 GV상영회를 예고한 영화 '서브스턴스'는 나, 그리고 더 나은 버전의 나와의 지독한 대결을 그린 논스톱 블러디 스릴러다. 언론 시사와 프리미어 시사로 공개된 후 올 연말 최고의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노덕 감독과 한예리 배우와의 GV를 진행해 관객들의 뜨거운 참여를 이끌었다. 행사에 참석한 관객들은 SNS에 “최고 미친 영화 인정”, “올해 가장 충격적인 영화” 등의 후기와 함께 “감독과 배우의 감상과 영화 장면에 대한 해석을 들을 수 있어 더욱 좋았다”는 평을 남겼다.

'서브스턴스'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코랄리 파르자 감독의 과감하고 놀라운 상상력에 대한 극찬이 대단하다. 주인공 엘리자베스 역의 데미 무어와 상대역 마가렛 퀄리의 파격적인 열연에 대한 찬사 또한 쏟아지고 있다. 제77회 칸국제영화제 각본상과 제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관객상을 수상했다. 12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찬란,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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