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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12살 연하남까지 가능.. 20대는 힘들어"(솔로라서)

배우 오정연이 만날 수 있는 연하의 기준을 밝혔다.


11월 26일 방송된 SBSPLUS '솔로라서'에서는 배우 명세빈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오정연은 17살 연하남에게 헌팅 당했다는 명세빈에게 "그 사람이 자기 스타일이었으면 가능하냐"고 물었다. 명세빈은 "미안할 것 같다. 17살이면"이라고 답했다.

이에 황정음은 "언니 생각을 바꿔라. 하루하루 얼마 안 남았다"면서 안타까워 했고, 오정연은 "맞다. 여자가 수명이 길다"고 거들었다.

신동엽은 1983년생인 오정연에게 "몇 살 연하까지 가능하냐"고 물었고, 오정연은 "20대가 아니면 될 것 같다"고 했다.


한편 매주 화요일 밤 8시 40분 방영되는 '솔로라서'는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한 매력 넘치는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 관찰 리얼리티다.

iMBC연예 이소연 | 사진출처 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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