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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 김연아, 확 달라진 비주얼…짙은 쌍꺼풀이 매력적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연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크리스마스 트리, 선물, 립스틱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의상을 입고, 한 손으로 턱을 괴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연아의 모습이 담겼다.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 짙은 쌍꺼풀이 인상적이다.

김연아의 아름다운 모습에 누리꾼들은 "방금 개안했다", "시력 5.0 됐다", "확신의 미인",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나"라며 감탄했다.

남편이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은 군 복무 중에도 아내의 아름다운 미모에 또 한 번 반해 즉각 '좋아요'를 날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22일 고우림과 결혼해 큰 축하를 받았다. 고우림은 오는 2025년 5월 19일 제대할 예정이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김연아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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