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이 일본 방문이 어려운 이유를 밝혔다.
25일 신동엽의 개인 채널에는 '이승철 {짠한형} EP. 69 "앉아봐라. 이제부터 ㅈㄴ 쩌는 얘기를 들려줄 테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승철은 "아직도 일본 못 가?"라는 신동엽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며 "이걸로 한 푼다. 일본어 쓰면서 여기가 일본이라고 생각하는 중"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호철이 "입국 금지 당한 줄 몰랐다. 그냥 일제강점기를 겪은 줄 알았다"고 하자 이승철은 "탈북한 청년들만 모아서 하는 합창단이 있는데 어느 날 찾아와 노래를 써달라고 요청했다. 그 노래를 독도에서 부르고 싶다기에 정치적으로 비칠 수 있어서 나는 안 가기로 하고 해 줬다. 그런데 아내가 어떻게 애들만 보내냐고 해서 같이 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날에'는 통일과 세계 평화에 대한 노래다. UN에서도 부르고 하버드에서도 공연했다. 그 후에 일본에 갔는데 문제가 좀 생겼다"고 하며 "아직도 시골 가면 어르신들이 애국자라고 하신다"고 덧붙였다.
25일 신동엽의 개인 채널에는 '이승철 {짠한형} EP. 69 "앉아봐라. 이제부터 ㅈㄴ 쩌는 얘기를 들려줄 테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승철은 "아직도 일본 못 가?"라는 신동엽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며 "이걸로 한 푼다. 일본어 쓰면서 여기가 일본이라고 생각하는 중"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호철이 "입국 금지 당한 줄 몰랐다. 그냥 일제강점기를 겪은 줄 알았다"고 하자 이승철은 "탈북한 청년들만 모아서 하는 합창단이 있는데 어느 날 찾아와 노래를 써달라고 요청했다. 그 노래를 독도에서 부르고 싶다기에 정치적으로 비칠 수 있어서 나는 안 가기로 하고 해 줬다. 그런데 아내가 어떻게 애들만 보내냐고 해서 같이 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날에'는 통일과 세계 평화에 대한 노래다. UN에서도 부르고 하버드에서도 공연했다. 그 후에 일본에 갔는데 문제가 좀 생겼다"고 하며 "아직도 시골 가면 어르신들이 애국자라고 하신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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