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범수의 딸 희수가 목표 대학을 언급했다.
11월 2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김범수와 딸 희수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이범수는 딸 희수에게 "계속 한국에서 공부할 거야 아니면 외국에서 공부하고 싶냐"고 물었다.
희수는 "대학교는 외국"이라고 답했다.
"외국 학교 아냐"는 질문에 희수는 끄덕이며 "하버드, 예일, 프리스턴을 안다"고 했다.
희수는 "하버드에 가고 싶다. 잘하는 친구들만 갈 수 있다"면서 남다른 욕심을 보였다.
"어느 나라에 있는지 아냐"는 물음에 희수는 "보스톤"이라고 답했다.
김범수가 "희수가 장학금도 벌어서 가야지"라고 하자 희수는 째려보며 "갈 때까지는 해줘야지. 입학 후엔 내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영되는 '아빠는 꽃중년'은 늦은 나이에 육아의 명을 받고 온몸으로 구르는 아빠들의 육아 생존기를 담았다.
11월 2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김범수와 딸 희수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이범수는 딸 희수에게 "계속 한국에서 공부할 거야 아니면 외국에서 공부하고 싶냐"고 물었다.
희수는 "대학교는 외국"이라고 답했다.
"외국 학교 아냐"는 질문에 희수는 끄덕이며 "하버드, 예일, 프리스턴을 안다"고 했다.
희수는 "하버드에 가고 싶다. 잘하는 친구들만 갈 수 있다"면서 남다른 욕심을 보였다.
"어느 나라에 있는지 아냐"는 물음에 희수는 "보스톤"이라고 답했다.
김범수가 "희수가 장학금도 벌어서 가야지"라고 하자 희수는 째려보며 "갈 때까지는 해줘야지. 입학 후엔 내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영되는 '아빠는 꽃중년'은 늦은 나이에 육아의 명을 받고 온몸으로 구르는 아빠들의 육아 생존기를 담았다.
iMBC연예 이소연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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