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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노산이지만 신체 허락한다면 다자녀 원해"

남보라가 2세 계획을 밝혔다.


19일 남보라의 개인 채널에는 '남보라 10만 QNA 흑백요리사 모수... 사실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남보라는 구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보라는 "남편이 이상순, 비, 연정훈에 이은 대한민국 4대 도둑이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남자친구가 좋은 사람이라 제가 도움을 많이 받아 감사한 마음이다. 제가 도둑일 수도 있다"고 답했다.

이어 남보라는 구독자들이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에 대해 궁금해하자 "쪽방촌 봉사를 오래 했는데 남자친구는 2019년 11월에 처음 봉사를 하러 왔다. 거기에서 처음 만났고 2년 후인가 함께 일을 하다가 친해졌다"고 하며 "제가 봉사 실장, 예랑이가 봉사자였는데 일을 너무 잘 하더라. 봉사 규모가 꽤 커서 서포트할 왼팔, 오른팔이 필요했는데 예랑이가 오른팔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보라는 "출산하게 되면 노산인데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당연히 있다. 제가 가족 많은 집에서 살아보니 가족 많은 게 최고다. 어렸을 때는 100% 좋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힘든 고비를 넘기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신체 나이가 허락해 준다면 다자녀 계획도 있는데 노산이라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한편 남보라는 2025년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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