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션브이의 멤버 텐과 양양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감독' 역할로 참여한다.
11월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MC를 맡은 가수 박재범과 참가자 디렉팅을 맡은 이창섭, 유겸, 엘 케피탄, 텐, 양양이 자리해 포토타임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실제 스포츠 경기처럼 진행되며 세 구단을 이끄는 감독들이 드래프트를 통해 선수를 선발하고 경쟁한다. SBS '유니버스 리그'는 오는 22일 밤 11시 20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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