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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아동 심리치료 지원 2천만 원 기부 "작은 보탬이지만…"

방송인 장영란이 아동 심리치료 지원을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했다는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다.


7일 장영란은 SNS에 "작은 보탬이지만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기부증명서를 게재했다.

아동 심리치료를 위해 기부한 장영란은 "늘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내새끼님들 덕분이다. 감사하다"고 하며 "큰 사랑 받은 만큼 하나하나 다 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임라라와 심진화는 "최고예요", "멋진 언니"라고 장영란을 칭찬했고, 누리꾼들 또한 "선한 영향력", "너무 따뜻해요", "너무 멋있고 훌륭하다", "진짜 인간 비타민"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장영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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