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인어공주'로 이름을 알린 가수 겸 배우 할리 베일리가 아이를 처음 공개했다.
3일 할리 베일리는 자신의 SNS에 "halo’s first time in italy"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할리 베일리와 그의 남편은 아이를 안고 이탈리아 바닷가를 배경으로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 할리 베일리는 지난 1월 SNS를 통해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2023년에 내가 한 일 중 가장 큰 일은 아들을 데려온 것이다. 세상에 온 걸 환영한다"고 직접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미 지난해부터 남자친구인 래퍼 DDG와의 임신설에 휘말렸던 그다.
할리 베일리는 지난 2015년 결성된 자매 알앤비 듀오 '클로이 앤 할리'의 멤버다. 유튜브에 비욘세 커버 영상을 올리며 유명세를 탔다. 지난 2023년 개봉된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 '인어공주' 에리얼 역으로 출연했다.
3일 할리 베일리는 자신의 SNS에 "halo’s first time in italy"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할리 베일리와 그의 남편은 아이를 안고 이탈리아 바닷가를 배경으로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 할리 베일리는 지난 1월 SNS를 통해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2023년에 내가 한 일 중 가장 큰 일은 아들을 데려온 것이다. 세상에 온 걸 환영한다"고 직접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미 지난해부터 남자친구인 래퍼 DDG와의 임신설에 휘말렸던 그다.
할리 베일리는 지난 2015년 결성된 자매 알앤비 듀오 '클로이 앤 할리'의 멤버다. 유튜브에 비욘세 커버 영상을 올리며 유명세를 탔다. 지난 2023년 개봉된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 '인어공주' 에리얼 역으로 출연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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