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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갑작스러운 은퇴 언급…무슨 일?

가수 보아가 은퇴를 언급했다.


4월 6일, 보아가 개인 SNS에 "이제 계약 끝나면 운퇴해도 되겠죠??'라는 글을 올려 팬들을 놀라게 했다. '운퇴'라는 말에 팬들은 '운동 퇴근'이라고 추측하기도. 그러자 보아는 "제가 오타가 났었네요. 은퇴"라고 정정하는 글을 올렸다.

앞서 보아는 샤이니 온유에게 선물 받은 키링 사진을 올리며 "고마워♥"라고 남겼다. 최근 온유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기간 만료 후 신생 기획사 그리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보아의 은퇴 언급에 누리꾼들은 "나 같아도 악플 보면 은퇴하고 싶을 듯", "진짜 심장 떨어질 뻔", "SM 재계약 시즌인가", "요즘 힘든가 보다. 보아 계속 보고 싶은데", "드립이길 바랐는데 오타였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올해 데뷔 24주년을 맞이한 보아는 지난 3월 26일 신곡 ‘정말, 없니? (Emptiness)’를 발매했다. 지난달 29일 밤, 보아는 개인 SNS에 “관리 안 하면 안 한다 욕하고, 하면 했다 욕하고. 살 너무 빠졌다고 살 좀 찌우라고 해서 살 좀 찌우면 ‘돼지 같다’ 그러고. 너네 면상은 모르지만, 인생 그렇게 시간 낭비하지 마. 미안하지만 난 보아야”라며 악플러들을 향해 일침을 가한 바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출처 : 보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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