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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6대 독자’ 에녹 “전 국민이 제가 장가 못 간걸 다 알아”

“7대 독자 낳아라”


에녹이 국민 6대 독자에 등극했다.

4월 3일(수)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에녹이 트로트 가수 마리아와 함께 광장시장을 찾았다.

이날 에녹은 미국 투어를 앞두고 영어 훈련을 위해 외국인이 많은 광장시장을 찾았다.

에녹은 마리아에게 광장시장의 유래와 폐백의 뜻을 알려줬고, MC들은 에녹의 명쾌한 답변에 “대박이다”라고 감탄했다.

이바지 음식을 파는 가게에서도 에녹의 설명은 계속됐다. 그러자 가게 사장은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시냐. 그런데 6대 독잔데 빨리 안 가시냐”고 물었다.

이때 마리아가 6대 독자의 뜻을 궁금해하자 에녹은 “6대를 이어 아들이 한 명밖에 없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마리아는 “여기서 끊기면 안 되는데”라고 해 스튜디오에 있던 MC들을 감탄케 했다.

가게 사장은 “7대 독자를 낳으세요”라고 하며 미리 폐백과 이바지를 예약하고 가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 한편 에녹은 “전 국민이 다 아신다. 제가 장가를 못 간 걸”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화면캡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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